입장료가 있구요 1인당 15라리 였습니다 약 5천원 조금 넘네요스탈린의 다양한 사진들, 기록물들을 확인해볼수 있습니다.여기 방을 들어가면 다양한 사진과 기록물들이 보입니다.뭔가 세계사에서만 보던 사진들도 보이구요
스탈린의 어렸을때부터 일대기가 쭈욱 나열되어있습니다.
조지아어 뿐만 아니라 영어로도 밑에 있어서 읽으면서 대강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일대기 사진들이 있습니다.한국어로 쓰여진 이쓰딸린이라고 쓰여진 책이 보였습니다뭔가 쓰리디 느낌의 조각도 있습니다.이런 다양한 영어로 쓰여진 문장들로 이해가 되서 가이드를 따로 구매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세계사를 알아가는 기분이고 뭔가 책에서 많이 보던 인물이라 더더욱 신기했습니다.다양한 기록물들을 세세히 살피느라 은근 시간이 소요되더라구요스탈린이 주고받았던 외교물품들도 보였습니다.
스탈린박물관에 있는게 그냥 신기해서 찍어본 사진이네요박물관 화장시에서 한컷 찍어밨스비당박물관 밖에서 직접 대륙간 이동시 비행기 대신 기차로 이동했던 기차가 있었습니다.기차안에도 직접 구경할수 있었습니다. 이때 티켓은 버리지말고 잘 가지고 있으셔야되요. 확인합니다.
여기서도 거울셀카 한번 찌거밧습니다.기차안에서도 테이블, 식탁이 있더라구요기차밖에서도 한컷 찍어봅니다. 내부는 좁아서 이렇게 찍기에 불편했습니다.기차앞에서도 누워있던 갱얼쥐입니다.박물관 앞에서 스탈린 PARK라고 해서 스탈린 공원도 이렇게 같이 있더라구요세모로 이렇게 스타리박물관 부지가 되게 커요스탈린 공원내에 분수대가 있습니다.하늘이 너무 맑더라구요이제 저희 차로 가서 아할치헤로 이동해보겠습니다. 바이바이 GOR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