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준비하 개간식을 꺼내봅니다.간식을 주니 더더욱 살갑게 다가옵니다.고리인 호텔옆에는 공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주차장은 공사중옆 공터까지 주차를 할 수 있었습니다.이제 걸어서 한 20분을 걸어 스탈린 박물관으로 향했습니다.스탈린 박물관을 가면서 고리 주변도 구경하구요 빈 건물이였지마 괜히 조지아만의 느낌인 것 같았습니다.조지아 고리의 도로입니다.조지아에서는 길거널때가 조금 조심했어야합니다. 신호등 횡단보도가 잘되어있지 않습니다.울창한 조경들도 잘해놨네요
이제 서서히 스탈린 박물관으로 들어가는 길목입니다ㅏ.돌로 되어진 길로 되어있네요역시 여기에도 길강아지들이 가게 앞에 누워있습니다.조지아는 러시아도 쓰고 조지아어도 따로 씁니다. 글씨는 되게 이쁘네요조지아 국기가 보입니다. 적십자사 로고로 오해하는 분들도 있더라구요역시나 간식을 꺼내니 강아지가 반응합니다.드디어 도착한 스탈린 박물관!!스탈린 동상이 보입니다.스탈린 박물관을 구경하러 이제 내부로 이동해봅시다. 다음 포스팅에서 계속될게요!!